SK텔레콤 오픈

대회사

새로워진 ‘SK텔레콤 오픈 2021’
홈페이지를 찾아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KPGA 코리안투어를 대표하는 메이저대회인 <SK텔레콤 오픈>이 올해 대회장을 제주도에 위치한 핀크스 GC로 옮겨 새롭게 골프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회를 취소한 만큼, <SK텔레콤 오픈>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선수와 관계자들 간의 동선을 구분하고, 시합전 후 대회장 전체 방역 작업을 진행하는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1997년부터 25년간 국내 골프 산업과 남자 골프와 함께 성장해 온 <SK텔레콤 오픈>은 ‘행복 동행’이라는 컨셉 아래 남자 선수들과 골프 팬, 그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골프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고 자부합니다.

이번 <SK텔레콤 오픈 2021>은 최경주를 비롯한 베테랑 선수뿐만 아니라 김한별, 함정우 등 앞으로 한국 남자 골프를 이끌어 갈 젊은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을 향한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골프 팬들이 중계를 통해 대회를 만끽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송 기술을 도입했으며, 대회를 통해 기부 문화 정착하고 스포츠와 사회가 행복하게 동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프로골프협회, 대한골프협회, JTBC GOLF, 핀크스 GC를 비롯한 대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골프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