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오픈

대회소개

명품 골프 대회
SK텔레콤 오픈이 올해로
‘24번째’를 맞이합니다.

SK텔레콤은 1997년 제1회 ‘SK telecom CLASSIC’ 골프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 25년간 국내 골프 산업과 남자 골프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24회째를 맞는 <SK텔레콤 오픈 2021>은 올해 대회 개최 장소를 제주도로 옮겨 새롭게 골프 팬들에게 다가갑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대회를 취소한 만큼, <SK텔레콤 오픈 2021>은 선수 및 모든 관계자의 안전과 방역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올해 <SK텔레콤 오픈 2021>에는 KPGA를 대표하는 베테랑 선수뿐만 아니라, 김한별, 함정우, 김동은, 김주형 등 앞으로 한국 남자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자들이 대거 출전해 나흘간의 열띤 경쟁을 펼칠 것입니다.

<SK텔레콤 오픈 2021>에서는 새로운 개념의 행복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유망주 선수들에게는 선배들의 경기 노하우를 옆에서 지켜볼 기회가 주어지고, 제주 지역의 보호종료 청소년에게는 대회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회적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유연 기관 차량 이용 최소화와 플라스틱병 사용 최소화를 직접 실천하여, 친환경 대회 진행의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

또한 주관 방송사인 JTBC와 카카오 VX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방송 기술을 도입하여, 골프 팬들이 남자 골프를 보다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게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SK텔레콤 오픈 2021>을 통해 한국 남자 골프가 가지고 있는 높은 잠재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SK텔레콤 오픈 2021>은 한국 남자 골프의 대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함과 동시에, ‘행복 동행’이라는 대회 컨셉에 맞춰 남자 선수, 골프 팬,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골프 축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친환경이라는 사회 흐름에 맞춰 골프 대회에서도 친환경을 실천하는 대회로 발전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대회 엠블럼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골프대회
SK텔레콤 오픈

SK텔레콤 오픈의 엠블럼에는 아시아 골프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하는 SK텔레콤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SK텔레콤 오픈의 엠블럼은 통신위성, 불꽃, 연, 나비 등을 모티브로 비상하는 두 날개를 형상화한 SK텔레콤의 CI와 초록색의 역동적인 언덕과 깃발을 조합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전통 프로골프대회의 상징인 OPEN을 엠블럼 우측에 위치시키고, 이를 기초로 골프를 상징하는 필드를 놓아 SK텔레콤 오픈이 아시아 골프 발전의 든든한 초석이 되길 바라는 기원을 담았습니다.

필드 상단의 깃발은 SK텔레콤의 행복날개와 같이 아시아 및 세계 최고의 골프대회로 비상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담아내려 하였습니다. 특히 골프를 상징하는 필드와 SK텔레콤 로고를 나란히 두어 SK텔레콤 오픈을 아시아 골프 저변을 확대시키는 아시아 최고의 대회로 만들고, 이를 통해 아시아 골프 수준을 드높이려는 SK텔레콤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붉은색 OPEN과 깃발로 최고 수준, 최대 규모 골프대회의 권위를 나타냈으며, 시원하게 탁 트인 녹색 필드를 단순 형상화하여 SK텔레콤 오픈의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