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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4-08
- 조회수
- 4434
- 대한민국 남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금년부터 KPGA 단독주관 대회 개최
- 20주년 기념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입상자 3명 본대회 출전권 부여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5월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개최되는
SK텔레콤 오픈의 KPGA 단독주관 개최는 그 의미하는 바가 크다.
SK텔레콤 오픈(1997년, 그 첫 대회를 시작한 이래, 2001년 5회 대회부터 2007년 11회대회까지 아시안투어와 공동개최, 2010년부터 2015년 대회까지 원아시아투어와 공동개최)은 20년간 남자골프대회와 동행해 오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 남자골프대회의 중심에 있었으며, 다소 침체된 남자골프의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해왔다.
이러한 고민과 동행의 결실로 2016년, 20주년을 맞이하게 된
SK텔레콤 김선중 스포츠단장은 “SK텔레콤 오픈의 KPGA 단독주관 개최 결정은 한국남자골프의 발전에 대하여 당장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보다는, 국내 남자골프 발전을 위해 동반자로서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시작하여 KPGA와 협의를 통해 결정했다. 일차적으로는 국내 남자골퍼들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여 더 많은 선수들이 이 기회를 통해 성장함으로써 골프대회의 가장 중요한 ‘선수’라는 컨텐츠가 골프팬과 대중들의 관심을 끌어오게 될 것을 기대해본다.” 라고 KPGA 단독주관 결정에 대한 배경과 바램을 전했다.
아울러, “본 취지에 맞춰 사전 이벤트로 개최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예선전은 4월 20일(수), 22일(금)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되며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명의 선수들은 5월16일(월), 정규대회 코스인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최종전에 참가하여 정규대회 출전권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치게 된다.
최종전을 거쳐 선발된 3명의 선수는 5월 19일부터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16 정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특별한 자격을 얻어 KPGA 정상급 프로들과 정규코스에서 경쟁할 수 있는 꿈의 무대에 도전하게 된다.
본 아마추어 골프대회의 참가 신청은 3월 29일(화)부터 4월 13일(수)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www.sktelecomopen.com)를 통해 가능(선착순 마감)하며 참가비는 10만원(그린피, 캐디피, 카트비 포함)이다.
:: SK텔레콤 오픈 2016 대회 개요 ::
대회명 |
SK텔레콤 오픈 2016 |
대회일정 |
2016년 5월 17일(화) : 공식 연습일 2016년 5월 18일(수) : 프로암 2016년 5월 19일(목) ~ 22일(일) : 본 대회 |
대회장소 |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 |
참가선수 |
총 162명(최경주, 김비오 외) |
총상금 |
10억 원(우승상금 : 2억 원) |
경기방식 |
4라운드 /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주 최 |
SK telecom |
주 관 |
한국프로골프투어 |
방 송 |
SBS, SBS Sports, SBS Golf |